'택시' 유병재, 싱글男 자취방 공개 "보증금 2000 월세 45"‥'친근하네'

입력 2015-04-08 11:02
'택시' 유병재 싱글남 자취방 공개

'택시' 유병재, 싱글男 자취방 공개 "보증금 2000 월세 45"‥'친근하네'



'택시' 유병재가 싱글남 냄새 물씬 나는 자취방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와 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병재는 셀프 카메라를 통해 형과 함께 사는 자취방을 최초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방 안에는 옷과 이불, 가방들이 널부러져 있어 유병재의 평소 성격과 바쁜 일상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유병재는 자신의 집에 대해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24만 원짜리 집이다. 1,500만원은 내가 넣고 형은 500만원을 냈다. 월세는 내가 내고 있다"고 말해 친근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는 유병재가 '서강대 출신' 장도연이 '경희대 출신' 스펙을 밝혀 눈길을 끌었고, 유병재는 또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택시' 유병재 싱글남 자취방 공개에 누리꾼들은 "'택시' 유병재 싱글남 자취방 공개 아이고 더러워. 방송인데 좀 치우지", "'택시' 유병재 싱글남 자취방 공개 자연스러운게 참 인간적이야"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택시' 유병재 싱글남 자취방 공개 사진=방송화면캡처,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