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장관, 굴착현장 안전점검

입력 2015-04-07 11:43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굴착공사 현장을 방문해 지반침하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유 장관은 오늘(7일) 오후 2시 소사-원시 복선전철 구간인 대야역 공사현장을 찾아 터널 굴착현장을 둘러보고 지반침하 예방활동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 소사-원시 복선전철공사가 민간투자시설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소사-원시 복선전철 사업은 안산선, 경인선, 경의선 연결 및 신안산선, 서해안선과 연계한 광역철도 교통망으로, 3월말 현재 공정률은 43%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