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환경 보호청이 주관하는 '2015년 에너지스타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지속가능 최우수상'을 받습니다.
동시에 LG전자는 '올해의 파트너상'과 '기후변화 커뮤니케이션 상'도 각각 4년째, 2년째 수상하게 됐습니다.
지난 1993년부터 시작된 '에너지스타 어워드'는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감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기업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입니다.
LG전자는 지난해 TV와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500여 개 모델이 '에너지 스타' 인증을 받았고 미국 현지에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에너지스타 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20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