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딸, 사진 실력공개 "제2의 오중석 꿈꾸는 찍사 정유주"

입력 2015-04-06 14:23
정형돈 딸, 사진 실력공개 "제2의 오중석 꿈꾸는 찍사 정유주"



개그맨 정형돈 딸 정유주 양의 수준급 사진 실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 아내 한유라는 6일 인스타그램에 "기왕 스카웃 받은 거 유주 작품 하나 더 공개. 바다를 배경으로 아빠랑 사랑이랑 스승님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제2의 오중석 꿈꾸는 찍사 정유주. 엄마는 용량을 확보 할 테니 넌 사진을 찍거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속 정형돈은 사진작가 오중석, 오중석 딸과 함께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들의 환한 미소를 정형돈의 딸 정유주 양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형돈은 2009년 한유라 씨와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 정유주, 정유하 자매를 두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형돈 딸, 제2의 오중석?" "정형돈 딸, 수준급 사진실력?" "정형돈 딸, 아빠랑 오중석 작가를 찍었네" "정형돈 딸, 엄마 한유라 사진도 찍어주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