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지켜라' 이열음...이번엔 비행청소년이다
(이열음 가족을 지켜라 사진 설명= BNT/tvN고교처세왕)
배우 '이열음'이 KBS1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가제)에 캐스팅 돼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열음은 ‘가족을 지켜라’에서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비행청소년의 길을 걸으며 노래로 분노를 표출하는 락커 소녀로 등장한다. 하지만 하나뿐인 동생에 대한 애정만은 누구보다 강한 누나 ‘오세미’ 역할을 맡아 꿈을 향해 달려가는 소녀의 모습을 선보인다.
전작 KBS 드라마 스페셜 ‘중학생A양’과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 tvN ‘고교처세왕’ 등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여고생을 연기했다. 따라서 이열음이 이번 ‘가족을 지켜라’에서는 또 어떤 청소년의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1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는 다양한 가족의 삶을 이야기하는 드라마이다. 부모와 자식으로서 과연 책임과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며, 재희, 강별, 나르샤 등이 캐스팅되었다. 현재 방송중인 '당신만이 내 사랑'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이열음 가족을지켜라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열음 가족을지켜라, 여고생역할로 이열음 진짜 잘 어울린다.","이열음 가족을지켜라, 잘 됐으면 좋겠다.","이열음 가족을지켜라, 이열음 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