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손석희 동안 외모에 깜짝 "나보다 어려"

입력 2015-04-03 15:16
이문세, 손석희 동안 외모에 깜짝 "나보다 어려"



가수 이문세(57)가 손석희 앵커(60)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13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내놓는 이문세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문세는 자신의 나이가 57세임을 밝히며 "이 프로그램에 나온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손석희 앵커와 이문세 중 누가 더 나이가 많냐?'고 묻는 사람이 많더라. (손석희가) 정말 동안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웃음을 터트리며 "예순 밖에 안 됐다"고 하자, 이문세는 "정말 깜짝 놀랐다. 그래도 우리 아직 청춘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문세 손석희, 동갑인 줄 알았네" "이문세 손석희 동안외모에 깜짝 놀랐네" "이문세 손석희보다 나이가 적었어?" "이문세 손석희 나이에 깜짝 놀랐네" "이문세 손석희, 인터뷰 나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뉴스룸'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