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중국 4공장 착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습니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내일(3일) 중국 허베이성 창저우에서 열리는 현대차 4공장 착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하루 전인 오늘 오전 중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정 부회장은 지난달 초에도 올 하반기 충칭시에 착공할 현대차의 중국 5공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중국을 다녀온 바 있습니다.
창저우에 들어서는 현대차 4공장은 오는 2016년 완공되며 연간 30만대를 생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