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사람 이지현 황혜영 현영, 민낯 공개...'이럴수가'

입력 2015-04-02 12:05


엄마사람 이지현 황혜영 현영, 민낯 공개...'이럴수가'

'엄마사람'에 이지현·현영·황혜영이 출연, 이들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육아 예능 프로그램 tvN '엄마사람'에서는 이지현·현영·황혜영이 출연해 2세를 출산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현영·황혜영은 부은 얼굴과 다크서클이 내려온 민낯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황혜영은 14개월 쌍둥이를 키우고 있고 이지현은 3살이 된 딸과 50일이 채 되지 않은 둘째 아들을 볼보고 있다. 현영은 '미운 네살'이라 불리는 딸 다은이를 뒀다.

특히 현영은 다크서클이 내려온 처참한 민낯으로 일어나 딸 다은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위해 아침부터 전쟁을 벌였다.

이지현은 갓 태어난 아들을 돌보기 위해 3살된 큰 딸 서윤에게 소홀할 수밖에 없어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황혜영은 쌍둥이 아들들이 모두 잠든 밤 9시 갑자기 들려오는 드릴소리에 분노했고 경비실에 전화해 따져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