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오는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러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선사하며 '러쉬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제안할 예정이다.
러쉬는 2015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4 홍보관 운영과 더불어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 '인증샷 해시태그 이벤트', '냄새나는 블랙팟', '사운드 퀴즈', '틀린 그림 찾기' 등의 게릴라 이벤트와 함께 '러쉬의 입욕제 만들기' 체험 이벤트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는 2011년을 시작으로, 2015년 드디어 4회째를 맞이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웅장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5월 9일 토요일 저녁 6시에 진행되며, 성시경, 타이거JK·윤미래·비지(MFBTY), 박정현, 이승철, 쿨&신지 등 실력파 아티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