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3월 내수 1만3천223대...0.5%↑

입력 2015-04-01 15:15
한국지엠이 3월 내수 시장에서 1만3천223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지엠은 3월 한 달 동안 완성차 기준 내수 1만3천223대, 수출 4만1천82대를 포함해 5만4천305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내수는 0.5% 늘었고 수출은 14.9% 줄었습니다.

마크 코모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부사장은 “이달에도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 하는 매력적인 판매 프로모션과 더불어 경쟁력 있는 제품과 혁신적인 고객 서비스를 통해 국내시장에서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