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빅뱅 탑-미녀배우 우에노 주리 기대되는 특급 케미

입력 2015-03-31 16:27
빅뱅 탑, 우에노 주리



(탑 우에노 주리 사진 설명=영화'타짜'공식사진/코스모폴리탄)

한-일. 빅뱅 탑 미녀배우 우에노 주리 기대되는 특급 케미

'최승현(빅뱅 탑)'과 일본의 미녀 배우 '우에노 주리'가 한 드라마에서 볼 수 있다.

'CJ E&M'은 일본 대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AMUSE INC.)'는 드라마를 공동 기획·제작하기로 하고 남녀 주인공으로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를 발탁했다. 드라마 내용은 주인공 두 남녀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최승현은 첫사랑의 아픈 상처를 갖고 있지만 사랑을 믿고 싶은 남자 '우현' 역을, 우에노 주리는 사랑에 대해 대답하고 싶은 게 많은 여자 '하루카' 역을 맡았다.

한국의 인기 그룹 빅뱅 멤버이자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최승현(빅뱅 탑)과 '노다메 칸타빌레'를 통해 국내에서도 폭넓은 팬층을 구축한 우에노 주리의 만남에 한 일 양국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CJ E&M 이승훈PD는 "기획 단계부터 남녀주인공으로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이렇게 함께 작업할 수 있게돼 매우 기쁘다. 한일 최고 특급스타가 함께하는 작품인 만큼 많은 분들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작품은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탑 우에노 주리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탑 우에노 주리, 응원합니다.","탑 우에노 주리, 미남 미녀를 한 드라마에서 볼 수 있다니.","탑 우에노 주리, 얼른 시작했으면 좋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