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고재호 대우조선 사장 "올해 수주 130억달러 목표"

입력 2015-03-31 10:12
수정 2015-03-31 10:45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제 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매출 14조원, 수주는 13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사장은 "올해도 저성장 기조와 유가하락 등이 예상돼 보수적인 목표를 설정했다"며 "내실을 다지기 위해 이같은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매출액 15조원, 수주 실적은 149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