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건군이래 최대 18조 KFX사업 수주에 강세··52주 신고가 경신

입력 2015-03-31 09:55
KAI, 건군이래 최대 18조 KFX사업 수주에 강세··52주 신고가 경신



KAI 건군 이래 최대 18조 사업 따냈다..52주 신고가 경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8조 규모의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 수주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31일 오전 9시37분 현재 한국항공우주(KAI)는 전 거래일보다 3400원(6.37%) 오른 5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건군 이래 최대 무기 도입 프로젝트인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사업을 따냈다.

개발비 8조원에 120대 생산비용을 포함하면 총금액이 18조1000억원에 달한다. KF-X는 제한적인 스텔스 능력을 갖춘 4.5세대 미디엄급 항공기로 개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