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징비록' 김상중
'그것이 알고싶다' '징비록' 김상중, 같은 사람 다른 느낌‥토요일밤 장악!
'그것이 알고싶다' '징비록' 김상중이 토요일 밤 안방을 차지했다.
김상중은 토요일 저녁 KBS1 대하사극 '징비록'에서 좌의정 류성룡역으로 열연 연기중이다. 이와 함께 SBS 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를 진행하며 한시간 차로 토요일 밤을 장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지난 26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 '징비록' 김상중을 언급하며 "그것이 알고싶다가 생각난다"며 "김상중의 사극 톤이 아직 적응이 안 됐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상중 진행, 28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는 1950년 한국전쟁 시작된 후 공작원 훈련을 받거나 실제로 북파됐던 만 18세 이하 소년공작원의 실체를 파헤친다. 국가를 위해 어린 목숨을 과감히 던진 소년 북파 공작원. 그 누구한테도 인정받지 못하고 억울함과 피해자로 살아야했던 그들의 아픈 과거와 현실이 다뤄질 예정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징비록' 김상중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징비록' 김상중 역시 연기자라 그런지 사극도 잘해", "'그것이 알고싶다' '징비록' 김상중 목소리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 '징비록' 김상중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홈페이지,징비록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