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시청률, 첫방부터 대박 조짐…최고 12.5% 기록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시청률이 최고 12.5%를 기록하며 첫 방송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2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하 '꽃할배') 첫 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0%(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12.5%를 기록했다.
이는 '꽃보다' 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인 '꽃보다 누나'(케이블기준, 9.16%)를 넘는 성적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꽃할배'는 H4(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와 짐꾼 이서진, 최지우가 두바이를 거쳐 그리스로 떠나는 여정이 전파를 탔다.
한편,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4탄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매주 금요일에 방송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시청률, 대박이다" "'꽃보다 할배' 시청률, 매번 흥행기록 세우네" "'꽃보다 할배' 시청률, 나영석PD의 힘인가?" "'꽃보다 할배' 시청률, 최고 12.5%까지 기록?...대단하다" "'꽃보다 할배' 시청률, 동시간대 1위?"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tvN)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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