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1순위 최고 109.6대1 마감

입력 2015-03-26 11:20
아이에스동서가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이 1순위에서 최대 109.6대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뜨거운 청약 열기를 이어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5일 실시한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2.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분양분 443가구 청약에 총 5천714명이 접수했으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전용면적 74㎡의 경우 기타경기지역 청약에서 최고 109.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지난주 금요일 개관했으며, 개관후 첫 주말 3일간 약 2만 7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인기비결은 최근 고분양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분양가로 가격 경쟁력을 갖췄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천50만원으로 인근보다 훨씬 합리적으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