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소폭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적수없나?'

입력 2015-03-26 14:01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소폭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적수없나?'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2.8%를 기록했다. 이는 8회 방송분이 기록한 13.7%보다는 0.9%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극중 정마리(이하나)와 이루오(송재림)의 사이가 급진전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앵그리맘'은 9.1%, SBS '하이드 지킬, 나'는 3.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적수없나?"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앞으로 상승할 듯"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매번 동시간대 1위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동시간대 1위…굳건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