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재덕 "장수원, 로봇연기 논란에 술 한잔하며 눈물 흘려"

입력 2015-03-26 14:56
'라디오스타' 김재덕 "장수원, 로봇연기 논란에 술 한잔하며 눈물 흘려"



그룹 제이워크 김재덕이 과거 장수원이 로봇연기 논란에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재덕과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 마이티마우스 쇼리, 바이브 류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덕은 "장수원이 '라디오스타'에 나와 잘 됐지만, 사실 과거 로봇연기 논란이 있었을 당시 많이 힘들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장수원이 로봇연기 논란으로 술 한잔 하며 눈물도 흘린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김재덕, 장수원이 로봇연기 논란으로 힘들어 했었던 것을 언급했네" "'라디오스타' 김재덕, 같은 멤버로서 장수원 위로해준 듯" "'라디오스타' 김재덕, 장수원과 같이 빨리 활동했으면 좋겠다" "'라디오스타' 김재덕, 솔직하다" '라디오스타' 김재덕, 재치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