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 증축 계획…주차장 부지 활용

입력 2015-03-25 17:10
수정 2015-03-25 17:23
롯데백화점이 소공동 본점을 증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백화점 본점 뒤편에 위치한 주차장 부지에 소규모 건물을 건설해 영업면적을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롯데백화점이 본점 영업면적을 확장하는 것은 지난 2005년 명품 백화점인 에비뉴엘 건설 이후 10년만입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허가절차를 포함해 증축을 위한 세부적인 사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