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윤소희, 부모님 반대에도 잘나가는 이유가..소속사의 파워?

입력 2015-03-25 14:03
'택시' 윤소희, 부모님 반대에도 잘나가는 이유가..소속사의 파워?

'택시' 윤소희가 남다른 스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택시' 윤소희

윤소희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뇌섹녀' 3인방 배우로 신아영, 남지현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부산대 영재원을 중학교 때 입학했다. 세종과학고를 조기졸업하고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을 전공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소희는 '고학력'에 대한 대중들의 시선에 대해 "학창시절부터 연기에 대한 꿈을 품고 있었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쳤다가 이후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 꿈을 펼칠 수 있었다. 지금은 부모님도 그 누구보다 응원해주신다"고 털어놨다.

현재 윤소희는 현재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SM C&C 소속 연기자로 2013년 데뷔 당시 '제2의 이연희'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그녀는 SM 대세 아이돌 그룹 엑소의 '늑대와 미녀', '으르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엑소의 뮤즈'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택시' 윤소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윤소희, 괜히 뇌섹녀가 아니네", "'택시' 윤소희, 학벌만큼 똑부러진다", "'택시' 윤소희, 완전 매력 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택시' 윤소희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