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하버드 출신 아나운서 신아영, 공부비법 공개…"선택과 집중"

입력 2015-03-25 11:32
'택시' 하버드 출신 아나운서 신아영, 공부비법 공개…"선택과 집중"



하버드 출신 SBS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이 자신의 공부 비법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신아영과 카이스트 재학중인 배우 윤소희, 서강대 입학으로 화제를 모은 아역스타 출신 배우 남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신아영은 공부 비법을 알려달라는 MC 오만석에 "공부를 할 때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교과서의 핵심을 캐치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작정 교과서의 내용을 전부 다 보면 다 잊는다. 모든 부분이 중요하지는 않다. 결국 중요한 한 가지 내용을 위해서 달려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내용은 뒤에 있다"고 덧붙였다.

신아영은 "불필요한 내용은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택시' 신아영, 하버드 출신이야?...대단하다" "'택시' 신아영, 똑똑한가 보다" "'택시' 신아영, 엄친딸?" "'택시' 신아영, 하버드 나왔어?" "'택시' 신아영, 공부까지 잘했었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