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정상화추진위원회 발족

입력 2015-03-25 12:24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 50여개 소상공인단체로 이뤄진 소상공인연합회 정상화추진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 정상화추진위는 오늘 출범 기자회견에서 "소상공인연합회가 특정 임원의 직위 남용으로 투명성을 잃고 폐쇄적이고 독단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소상공인 보호라는 설립 목적을 상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좌초된 소상공인연합회를 정상화하고 소상공인단체들을 다양하게 참여시켜 600만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자조조직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