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상큼한 교복 셀카 공개 "촬영하러 가요~"

입력 2015-03-24 18:30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상큼한 교복 셀카 공개 "촬영하러 가요~"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하는 아역배우 김소현이 교복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하러 가요~!! 가기 전에 배도 든든하게 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최은설이라는 이름표가 달린 교복을 입고 포크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있다. 특히 김소현의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현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유천의 하나뿐인 여동생 최은설 역을 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너무 예쁘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갈수록 예뻐진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 동생으로 출연하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사랑스럽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연기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김소현 트위터)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