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이니, 158cm-37kg 작은 체구… 벗은 몸은 어른 '진짜?'

입력 2015-03-24 14:11
가수 혜이니가 자신의 반전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가수 혜이니, 방송인 현영, 개그맨 허경환, 양상국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158cm에 37kg인 작은 체구의 소유자인 혜이니는 "제가 이렇게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깜짝 놀라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혜이니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라며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이날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 무대를 선보이며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혜이니, 완전 귀엽다" "'안녕하세요' 혜이니, 오 정말 반전몸매인가?" "'안녕하세요' 혜이니, 축복받았네" "'안녕하세요' 혜이니, 부럽다 정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안녕하세요'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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