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자체 최저 시청률 기록...돌파구는 없나?
'블러드'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블러드'는 3.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5.6%보다 1.8%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블러드'에서는 최경인(진경)의 부탁으로 민가연(손수현)이 비밀리에 21A 병동 환자의 채혈을 맡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시청률 11.4%를,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률 10.7%를 기록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러드', 시청률 진짜 많이 떨어졌네" "'블러드', 안재현 힘내요" "'블러드', 동시간대 방송들이랑 차이 많이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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