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사진 찍히는 것 신경쓰여"...도대체 왜?

입력 2015-03-21 17:07


걸스데이 민아의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I am a Woman too)'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민아는 "회사에서 노래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거울이 있는 연습실로 보내더니 춤 연습을 시켰다. 그리고 걸스데이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걸그룹이기 때문에 사진 찍히는 것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며 "화장했을 때와 민낯일 때 눈 차이가 크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애용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를 발표,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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