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설현 "닭을 잡을 때는 목을 비틀어야 해"…달콤살벌

입력 2015-03-21 11:44






'용감한 가족' 설현 "닭을 잡을 때는 목을 비틀어야 해"…달콤살벌



그룹 AOA 설현이 '용감한 가족'에서 섬뜩한 닭 잡기를 예고했다.

20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 설현과 배우 박주미는 점심식사를 못한 배우 이문식을 위해 새참을 배달했다.

이날 닭들의 습격으로 이문식에게 가져다 줄 파전을 잃은 설현과 박주미는 울분을 토했다.

파전 대신 밥과 계란후라이를 준비해 새참을 배달하던 설현은 "내가 돌아가기 전에 이 닭들 다 잡을 것"이라며 결의를 다졌다.

이어 설현은 박주미에게 "닭을 잡을 때는 목을 비틀어야 한다", "칼을 이용해야 한다" 등 섬뜩한 말로 박주미를 떨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용감한 가족' 설현, 닭들에게 화났나?" "'용감한 가족' 설현, 과연 닭을 잡았을까?" "'용감한 가족' 설현 귀엽다" "'용감한 가족' 설현, 아이돌답지 않은 용감한 발언" "'용감한 가족' 설현 재미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용감한 가족'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