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촬영가는 길 셀카 공개 '귀여워'

입력 2015-03-20 17:51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촬영가는 길 셀카 공개 '귀여워'



배우 김소현이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하러 가요. 가기 전에 배도 든든하게 하고"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깔끔한 포니테일에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극 중 최은설 역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이다. 무결점 피부와 동그란 눈이 김소현의 귀여운 매력을 더욱 배가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현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웨이브진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있어 한결 여성스러운 모습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정말 예쁘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연기 정말 잘한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최고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기대된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빨리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SBS 새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극 중 최무각(박유천)의 동생 최은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사진=김소현 트위터)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