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태주, 깜짝 놀랄 글로벌 인맥 과시.."휴잭맨과 절친샷?"

입력 2015-03-20 13:52
수정 2015-03-20 14:46
배우 나태주, 깜짝 놀랄 글로벌 인맥 과시.."휴잭맨과 절친샷?"



(사진= 나태주 휴 잭맨)

액션배우 나태주가 노래실력은 물론 글로벌한 인맥을 자랑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는 '노래하는 이소룡' 액션배우 나태주가 등장했다.

이날 나태주는 선명한 복근과 수준급 무술실력, 잘생긴 외모로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나태주는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우는 '노래하는 이소룡'을 음치로 지목하며 "춤도 잘 추고 노래까지 잘했으면 저분은 벌써 가수로 데뷔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태우의 예상과 달리 '노래하는 이소룡'은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로 허각의 '언제나'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나태주는 "노래를 왜 이렇게 잘하냐"는 질문에 "평소에 노래를 정말 좋아해서 그렇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태우는 "오늘 나오신 분 중에 제일 잘한다. 저건 타고난 거다"라고 호평했다.

한편 나태주는 휴 잭맨,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께 영화를 촬영했고, 7월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영화 '팬'에 출연했으며, '옹박' 감독의 영화 '더 킥'의 주연이자 OST까지 부른 주인공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태주 휴 잭맨, 굉장한 인맥이다" "나태주 휴잭맨, 정말 놀랄 일이다" "나태주 휴잭맨, 타고난 사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