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 재개‥원·달러 환율 반등세

입력 2015-03-20 09:56
달러화 강세가 재개되면서 원·달러 환율도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습니다.

오늘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0분 현재 어제보다 5.5원 오른 달러당 1,122.7원에 거래됐습니다.

환율은 미 연준이 연내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인식이 다시 부각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을 받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외환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특별한 변수가 없어 환율이 당분간 1,120원선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