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몸매' 정아름vs'D컵' 유승옥, 섹시 비키니 대결‥남성 팬 '코피 퐝~'

입력 2015-03-19 13:40
수정 2015-03-19 13:44
'미코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비키니 몸매

'과한 몸매' 정아름vs'D컵' 유승옥, 섹시 비키니 대결‥남성 팬 '코피 퐝~'



'몸매 종결자' 정아름 유승옥의 아찔한 비키니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아름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의 한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아름은 긴 머리칼을 늘어뜨린 채 뇌쇄적 포즈를 취해 남성 팬들의 심리를 자극했다. 특히 건강 전도사답게 탄력 있고 육감적인 몸매가 돋보여 섹시미와 건강미를 둘 다 느끼게 한다.

정아름의 육감적 몸매는 이미 방송에서도 인증된 바. 정아름은 과거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나는 남들과 옷을 똑같이 있는데 더 과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며 "키가 크다 보니 유독 치마가 짧아 보인다. 기성복 입었는데 야하다며 골프장에서 쫓겨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정아름에 이어 'D컵'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유승옥 또한 관심받고 있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로 탑 5에 진출한 유승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초미니 비키니 착용샷을 공개하면서 '핫바디 소유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35-23-36' 유승옥의 완벽한 S라인 자태는 그야말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한편 지난 2004년도, 정아름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누드 화보를 촬영하던 중 독충에 물려 다리를 절단할 뻔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미코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몸매에 누리꾼들은 "'미코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몸매 역시 미스코리아", "'미코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몸매 유승옥 저리가라", "'미코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몸매 비키니가 작은 듯", "'미코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몸매 건강미 넘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코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몸매 사진=정아름 페이스북·유승옥 페이스북·B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