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제일 많은 곳, 영국 고속도로 괴생명체 포착 '골룸(?)'

입력 2015-03-18 17:16


교통사고 제일 많은 곳, 영국 고속도로 괴생명체 포착 '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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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제일 많은 곳이 초등학교 주변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과거 영국 고속도로를 달리는 괴생명체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유튜브에는 '영국 괴생명체 포착'이라는 영상이 게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영상은 이미 수년 전 촬영된 것이지만 최근 들어 다시 급속하게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동차가 질주하는 심야의 고속도로 한 가운데를 정체를 알아보기 힘든 괴생명체가 네발로 빠르게 가로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 찍힌 정체불명의 이 생명체는 사람의 형상과 비슷하지만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속도가 너무나 빠르다는 것.

시속 100km가 넘는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들 사이를 피해갈 정도로 스피드가 인간의 것이라고는 보기 어려워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