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쩍벌女' 인증(?)‥'털털한 매력' 노출

입력 2015-03-18 15:49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쩍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쩍벌女' 인증(?)‥'털털한 매력' 노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단점으로 '쩍벌녀 자세'가 꼽혀 호기심을 자아낸다.

지난 17일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EXID 하니의 수준급 영어, 중국어, 미적분 실력이 드러난 가운데 출연진들이 '하니 단점 찾기'에 나섰다.

강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니가) 얄밉다. 너 완벽하니까. 뭔가 단점이 있을 텐데 뭐 없나? 뭐 없어요?"라며 하니를 훑기 시작했다. 그리곤 단점 딱 하나를 찾아내 발설했다. 항상 쩍벌이라는 것.

강남은 "하니 단점이 하나 있다. 항상 다리 벌리고 있다"고 지적했고, 이에 하니는 "아니다"라며 황급히 '다소곳 자세'로 고쳐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의 '털털한 매력'이 몸에 고스란히 베여있어 다시 한번 매력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EXID 하니, AOA 지민, 노을 강균성, 전현무, 강용석, 강남, 남주혁, 은지원이 과천외고에서 학교생활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첫날부터 수준급의 학업 능력을 보인 하니 모습에 보는 이들이 감탄을 금치 못 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쩍벌에 누리꾼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쩍벌 뭘 해도 귀엽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쩍벌 다리 정말 길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쩍벌 혹시 '위아래' 춤 후유증(?)",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쩍벌 단점이라니, 매력이다"는 등 관심을 보였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쩍벌 사진 = 방송화면캡처·유튜브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