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쓰는 높임말, 틀리기 쉬운 맞춤법 1위 '어의없네(?)'
잘못 쓰는 높임말 잘못 쓰는 높임말
잘못 쓰는 높임말과 함께 자주 틀린 맞춤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2014년 기자들이 가장 많이 틀린 맞춤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게시글에 따르면 '틀리기 쉬운 맞춤법' 1위는 '어의없다'가 빠지지 않았다. '어의'는 임금의 병을 고치는 사람을 말하며 '어이없다'가 맞는 표현.
또한 '되'와 '돼(되어)'를 혼동하는 사례도 많았고 '갚지다'가 아닌 '값지다'라는 표현이 옳으며 '명예회손' 또한 기사 속 틀린 맞춤법 중 하나.'명예훼손'이 바른 표현이다.
'많이 놀래다'는 표현은 '많이 놀라다'로 고쳐야 옳은데, '놀래다'는 말은 '놀라게 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다른 기사 속 틀린 맞춤법은 '회손하다', '인권비', '찹찹하다' 등이 있다. '회손하다'는 '훼손하다'를, '인권비'는 '인건비'를, '찹찹하다'는 '착잡하다'를 잘못 표기한 것이다.
그 외에도 '뒷통수'는 '뒤통수'가 바른 표현이며, '내딛었다'는 '내디뎠다'로 표기해야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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