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페라리·마세라티 수입사 인수...200억 규모

입력 2015-03-18 09:28
효성그룹이 동아원의 자회사인 FMK를 인수합니다.

효성은 FMK의 지분 100%를 20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FMK는 자동차 수입·판매사로 이탈리아 마세라티와 페라리의 국내 공식 수입사입니다.

효성은 더클래스효성과 효성도요타, 더프리미엄효성 등을 운영하며 벤츠와 토요타, 렉서스 차량을 판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