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김현주 등장에 男연예인들 깜짝 "진짜 예쁘다"

입력 2015-03-18 09:03
'룸메이트' 김현주 등장에 男연예인들 깜짝 "진짜 예쁘다"



배우 김현주가 서강준과의 의리를 뽐냈다.



김현주는 17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KBS2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함께한 서강준의 초대로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22살인 잭슨은 "우리 동갑이잖아요. 저랑 동갑 아니에요?"라고 물어 김현주를 기쁘게 했다. 이에 김현주는 "나랑 잭슨이랑? 고마워요"라며 웃으며 답했다.

이어 김현주는 박준형, 료헤이와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박준형은 "얼굴이 예전과 똑같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강준이가 예쁜 여배우 오신다고 했었다. 진짜 예쁘다"며 김현주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김현주, 서강준과의 의리 과시했네" "'룸메이트' 김현주, 진짜 예쁘다" "'룸메이트' 김현주, 서강준과 드라마에 같이 출연했었구나" "'룸메이트' 김현주, 성격 좋아보인다" "'룸메이트' 김현주, 갈수록 예뻐지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룸메이트 시즌2'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