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군복 입고 찰칵! "군대 음식 과연 내가 바꿀 수 있을까?"

입력 2015-03-17 12:55
샘킴, 군복 입고 찰칵! "군대 음식 과연 내가 바꿀 수 있을까?"

요리연구가 샘킴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샘킴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 '진짜사나이2' 많이들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분에 넘치는 사랑과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앞으로 좋은 일 하며 살아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샘킴은 "일단은 군대 음식 과연 내가 바꿀 수 있을까? 건강한 식단, 일단은 군대고, 혼자 옆에 있는 강아지에게 물어본다? 나 할 수 있을까? 가치 있는 일에 도전을, 충성!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 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샘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샘킴이 '진짜사나이2'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샘킴, 요새는 셰프들이 대세야" "샘킴, 샘킴이 만든 군대 음식 먹어 보고싶다" "샘킴, 군복 잘 어울린다" "샘킴, 방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킴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MBC '진짜사나이2'에 출연중이다.(사진=샘킴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