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채권금리가 또 다시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오늘 (16일)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연 1.856%로 전 거래일보다 0.01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3년물 금리는 지난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또 다시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국고채 5년물 금리와 10년물 금리도 각각 연 1.985%, 2.589%로 동반 하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한은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