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우빈 "밀당 잘 못해서 많이 차였다"…의외

입력 2015-03-16 16:10
수정 2015-03-16 16:11
'컬투쇼' 김우빈 "밀당 못해서 많이 차였다"…의외



배우 김우빈이 연애를 할 때 '밀당'(밀고 당기기)을 못한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 '스물'의 동료배우 강하늘, 그룹 2PM 이준호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우빈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밀당을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차여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차여본 적 있다. 많이 그래봤다"고 답했다. 김우빈은 차인 이유에 대해 "이유까지는 얘기를 해주지 않았는데 문제가 있었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스물' 김우빈, 기대된다" "'스물' 김우빈, 차이다니…의외다" "'스물' 김우빈, 영화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까?" "'스물' 김우빈, 동료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네" "'스물' 김우빈, 홍보차 '컬투쇼' 나왔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