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부자 쇼핑법 공개…'헉'

입력 2015-03-16 17:55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부자 쇼핑법 공개…'헉'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중국 부자들의 쇼핑법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세계의 부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중국 대표 장위안은 "중국의 부자가 실제로 쇼핑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며 자신의 일화를 밝혔다.

장위안은 "명품관에 들어가서 문을 닫더니 '이것 빼고 다 주세요'라고 말하더라. 단지 주위 사람들에게 줄 선물을 그렇게 많이 사더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또한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는 "호주에도 광산을 발견해 1초에 70만 원, 즉 하루에 6백억 원을 버는 상속녀가 있다"고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도 '세계의 부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16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부자 실제로 봤다니 대단하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다른 일화는 없나?"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부자에 대해 또 공개해 줬으면 좋겠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부자는 스케일이 다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