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도도하라'로 인기상 수상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했다"

입력 2015-03-14 11:49
수정 2015-03-14 11:49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케이블TV 방송대상'에서 인기상을 받았다.



유라는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열린 '2015 케이블TV 방송대상'에 참석해 TV캐스트 드라마 '도도하라'로 인기상을 받았다.

이에 유라는 "'도도하라'를 찍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했다. 좋은 상까지 감사하다"며 "잘 이끌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는 '케이블TV 방송대상'은 매년 우수 케이블TV 방송프로그램과 케이블TV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스타상을 시상하고 있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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