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여주인공 황정음 (사진=MBC)
킬미힐미 황정음,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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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황정음'이 수많은 중국 팬들을 매료시켰다.
1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에서 역대급 여자주인공으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에 국내를 넘어 중국까지도 두터운 팬 층이 형성되며 각종 SNS 및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종영까지 단 한 주를 남겨놓고 있는 '킬미힐미'에서 오리진 역을 맡은 황정음은 진정한 힐링 전도사의 면모를 뽐내는 동시에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역대급 여주'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킬미힐미'는 중국에서 정식 방영이 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포털사이트 한국드라마 부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중국의 대표 SNS인 웨이보에서는 "킬미힐미 황정음의 눈물연기를 좋아한다. 그 연기를 보면 진심으로 너무 마음이 아파진다", "황정음의 연기를 대신할 여배우는 없다", "황정음의 연기는 격이 다르다"등 황정음의 밀도 있는 연기에 빠져든 중국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킬미힐미 19회'가 11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킬미힐미 19회 예고' 기준과 채연은 도현이 다중인격 장애였다는 사실에 놀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