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잭슨, 허영지에게 황당 생일 소원 요구 "오빠라고 불러"

입력 2015-03-10 18:49
'룸메이트' 잭슨, 허영지에게 황당 생일 소원 요구 "오빠라고 불러"

그룹 갓세븐의 잭슨이 카라의 허영지에게 황당한 소원을 요구했다.



10일 방송될 SBS ‘룸메이트’에서는 22번째 생일을 맞은 잭슨의 생일 파티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허영지는 생일을 맞은 잭슨에게 소원을 물었고, 잭슨은 “종일 내 말에 무조건 복종하기”라고 답했다. 뿐만 아니라 잭슨은 허영지에게 “오빠라고 불러달라”고 요구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잭슨의 요구를 들은 배우 이동욱은 “영지는 다음 생일을 기약해라”고 중재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또한 허영지 덕분에 잭슨의 생일을 알게 된 ‘룸메이트’ 멤버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생일을 축하했다. 이에 잭슨은 생일을 맞이한 기념으로 ‘호랑이 입에 얼굴 넣기’ ‘무인도 가기’ 등 듣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엉뚱한 소원을 밝혀 모두를 당황케 했다.

과연 허영지가 잭슨의 소원대로 ‘오빠’라 불러 줬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룸메이트’는 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잭슨, 너무 귀여워” “‘룸메이트’ 잭슨, 허영지 생일 때 어쩌려고 저러나” “‘룸메이트’ 잭슨, 생일 소원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