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이성경, 비키니입고 175cm 늘씬 각선미 뽐내 '후끈'

입력 2015-03-10 17:40
'여왕의 꽃' 이성경, 비키니입고 175cm 늘씬 각선미 뽐내 '후끈'

'여왕의 꽃'에 출연하고 있는 이성경의 몸매가 화제다.



(이성경 사진=이성경sns)

이성경은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성경은 뽀얀 피부에 쇄골을 드러내 섹시함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성경은 블랙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성경은 175cm에 육박하는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성경은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여왕의 꽃' 제작발표회에서 "어떻게 이런 행운이 나에게 찾아왔나 싶다"며 주연 발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대선배들과 연기를 하게 된 것에 대해 "폐를 끼치는 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너무 따뜻하게 잘 해주시고 이 작품도 '괜찮아, 사랑이야' 못지 않게 너무 천국같다. 열심히 해서 '여왕의 꽃'에 해가 되지 않고 득이 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대영 PD를 비롯해 배우 김성령, 이종혁, 이성경, 윤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여왕의 꽃 이성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왕의 꽃 이성경, 정말 예쁘다", "여왕의 꽃 이성경, 몸매 진짜 예쁘네", "여왕의 꽃 이성경, 마음씨도 착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