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2천여 명의 이공계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해 중소·중견기업이 겪는 기술애로를 지원합니다.
중소기업청은 이같은 내용의 ‘이공계전문가 기술개발 서포터즈사업’을 오는 1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은 과제에 따라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연구년을 맞은 대학교수가 기업에 상주해 기술 애로를 해결하는 ‘전담과제’ 단계도 신설합니다.
사업은 진단과제(3회)와 해결과제(3회), 전담과제(1회)로 구분해 지원하며, 해결과제 1차분과 진단과제 2차분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중소기업청 홈페이지(http://www.smba.go.kr) 등 온라인과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