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류팬 "황정음, 격이 다른 연기" 호평

입력 2015-03-10 10:26
수정 2015-03-12 18:06


배우 황정음이 중국 팬들까지 매료시켰다.

1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를 통해 국내를 넘어 중국까지도 두터운 팬 층이 형성되며 각종 SNS 및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놓고 있는 '킬미, 힐미'에서 오리진 역을 맡은 황정음은 '힐링 전도사'의 면모를 뽐내는 동시에 차도현 역의 지성과 찰떡 호흡을 맞추고 있다.

'킬미, 힐미'는 중국에서 정식 방영이 되기 전임에도 각종 포털사이트 한국드라마 부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의 SNS인 웨이보에서는 "황정음의 눈물연기를 좋아한다. 그 연기를 보면 진심으로 너무 마음이 아파진다", "황정음의 연기를 대신할 여배우는 없다", "황정음의 연기는 격이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황정음이 출연 중인 '킬미, 힐미'는 7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12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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