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상경, 치과의사 아내에 "일 다시 할거냐" 물으니 대답이 '폭소'

입력 2015-03-10 10:21


힐링캠프 김상경, 치과의사 아내에 "일 다시 할거냐" 물으니 대답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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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배우 김상경이 치과의사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9일 방송된 '힐링캠프'에 김상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경은 치과 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아내를 만났다고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털어놨다.

김상경은 아내의 모습에 첫눈에 반해 구애를 시작했다. 이어 두 달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김상경은 "아내가 치과의사니까 덕을 보지 않겠느냐고 한다. 하지만 아내는 결혼을 한 후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김상경은 "아내에게 일을 다시 하겠느냐고 물어봤다. 아내는 '지금처럼 편하게 잘 놀 수 있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