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초고속인터넷과 IPTV부문에서 국내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습니다.
KT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에서 '올레 기가 인터넷'과 '올레 기가 UHD tv'가 각각 초고속인터넷과 IPTV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레 인터넷전화'와 국제전화 '001'도 각각 인터넷전화와 국제전화 부문 1위에 올라, 총 4관왕을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인지도와 이미지, 선호도 등을 일대일 대면 조사를 통해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