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김영철 신임 총지배인 선임

입력 2015-03-10 08:22


더 플라자 호텔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김영철씨가 선임됐습니다.

김영철 총지배인은 럭셔리호텔 더 플라자에 입사한 후 28년 동안 근무한 호텔 관리 베테랑입니다.

김영철 총지배인은 취임사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인정하는 최고의 호텔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