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가수로 컴백 "4~5월 목표로 앨범 작업 중"...빅뱅-엑소와 정면 대결?

입력 2015-03-09 17:22
이승기, 가수로 컴백 "4~5월 목표로 앨범 작업 중"...빅뱅-엑소와 정면 대결?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컴백소식을 전했다.



9일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기승기는 현재 새 앨범 준비 중이다. 4~5월 중 새 앨범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승기가 컴백하게 되면 2012년 11월 ‘되돌리다’를 타이틀곡으로 한 미니 앨범 ‘숲’ 이후 약 2년 반 만이다.

한편 2004년 ‘내 여자라니까’로 가요계에 데뷔 이승기는 가수와 배우를 겸업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컴백, 4월 완전 대박이다” “이승기 컴백, 기대된다” “이승기 컴백, 빨리 듣고 싶다” “이승기 컴백, 어떤 앨범일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